가구 배치 시뮬레이터 편집기 열기

자취 시작, 가구는 이 순서로

이사 당일 전에 다 사 두고 싶지만, 방에 들어가 보기 전에는 크기 감이 안 옵니다. "없으면 못 사는 것"부터 사고, 나머지는 배치를 해 본 뒤 사는 게 안전합니다.

1단계: 첫날 없으면 안 되는 것

2단계: 배치를 해 본 뒤 사는 것

3단계: 살아 보고 사는 것

거실 테이블, 선반, 화분, 조명은 한두 주 살아 보면 어디가 비는지 보입니다. 처음에 다 채우면 나중에 옮길 자리가 없습니다.

사기 전에 두 가지만

  1. 상세페이지의 가로·세로·높이를 편집기의 가구 크기에 그대로 입력해 놓아 보세요(색도 바꿀 수 있습니다).
  2. 큰 가구는 통과 확인으로 현관문·엘리베이터를 지나는지 보세요. 양문형 냉장고와 3인 소파가 자주 걸립니다.

글로 읽는 것보다 직접 놓아 보는 게 빨라요. 방 크기를 넣고 가구를 끌어 보면 벽까지 거리와 겹침이 바로 보입니다. 회원가입 없이 무료, 휴대폰에서도 됩니다.

원룸에 가구 놓아 보기